올해 7차례 봉사활동 진행…하반기에도 지속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NH투자증권이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농가 지원에 나섰다.
NH투자증권은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동 소재 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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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지원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
이번 활동은 범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NH투자증권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적기 작업이 중요한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지원했다.
NH투자증권은 사내 봉사단을 중심으로 농번기 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결연 마을 숙원사업 지원 등 다양한 농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들어 총 7차례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하반기 영농철에도 농가 일손돕기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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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 봉지 씌우기 작업에 참여하는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의 모습 [사진=NH투자증권 제공] |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농협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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