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RoF(Retail of the Future, 미래형 유통) 전환에 맞춰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확대해왔으며, 고객이 체감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강릉·인천 서구 등 주요 거점 서비스센터 확장 투자를 통해 전국 단위 AS 네트워크를 지속 고도화해왔다. 나아가 경기 남부 지역 거점 신설을 계획해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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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자동차 성동 서비스센터 [사진=한성자동차] |
성동 서비스센터는 한성자동차 AS 역량이 집약된 대표 거점으로 대규모 워크베이(정비공간)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정비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강릉 및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는 지역 기반 서비스 거점으로서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수요에 최적화된 운영을 통해 서비스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이처럼 광역 거점과 지역 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한성자동차는 시설 투자뿐 아니라 전문 인력과 교육 체계에도 지속 투자하고 있다.
국내 딜러사 중 유일하게 ‘AS 아카데미’를 운영해 체계적인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2025 한국 테크마스터’의 10개 부문 중 5개 부문에 1위를 수상하는 등 글로벌 기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한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마르코 대표는 “서비스는 고객 경험의 출발점이자 완성 단계”라며 “네트워크, 인프라, 인력 전반에 대한 투자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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