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건강식 나눔·배식 봉사 이어 양천구 사회공헌 지속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양천구 지역 어르신을 위한 바자회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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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승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장(왼쪽 두 번째)과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사업소장(왼쪽 세 번째)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
이날 전달식에는 한승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장과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복지관이 마련한 지역 어르신 대상 바자회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지역 어르신들이 이웃과 교류하고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되는 수익금과 물품도 양천구 어르신 복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8월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식 나눔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양천구 목동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찾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쌀 배달과 습지 정비, 빗물받이 청소, 아동 간식 만들기, 취약계층 물품 기부, 작은도서관 조성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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