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황성엽 회장 지목 받아 캠페인 참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저축은행중앙회(이하, 중앙회)는 오화경 회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 |
| ▲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가운데)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저축은행중앙회]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형 공익 캠페인이다. 최근 SNS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한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노출이 증가하면서 사회 전반의 관심과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오화경 회장은 금융투자협회 황성엽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중앙회는 이를 계기로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오화경 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화경 회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