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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 JMW 제공 |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JMW는 여행과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초경량 헤어드라이어 ‘볼티(VOLTY)’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JMW에 따르면 볼티는 ‘Travel Light, Live Fully’를 콘셉트로, 여행 짐의 부담은 줄이면서도 헤어드라이어 본연의 성능은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볼티의 가장 큰 특징은 뛰어난 휴대성이다. 무게 265g, 길이 24.5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캐리어는 물론 전용 파우치에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해외여행을 고려해 100~240V 프리볼트 기능을 적용했으며, 별도의 변압기 없이 전압 환경이 다른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도 평소와 같은 헤어 스타일링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휴대성을 강조했지만 성능은 타협하지 않았다. 11만 RPM의 프리미엄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바람을 구현했으며, 4단계 온도 조절과 2단계 풍속 조절 기능을 지원해 사용 목적과 모발 상태에 따라 세밀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감각적인 그레이 컬러와 미니멀한 외관을 적용해 기능성 위주의 일반 여행용 제품과 차별화했다. 여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완성했다.
이와 함께 음이온 케어와 지능형 NTC 온도 제어 기능을 적용해 모발 손상을 줄이고 엉킴과 끊어짐을 예방한다. 자동 셀프 클리닝, 직전 사용 온도를 기억하는 스마트 메모리, 다중 안전 보호 장치 등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 기능도 갖췄다.
볼티는 무신사 뷰티 단독 판매 제품으로, 온·오프라인 뷰티 축제 ‘무뷰페’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론칭 쇼케이스에서는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8월 19일 오후 8시에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무신사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또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무뷰페 인 성수’의 JMW 팝업 부스에서는 볼티를 비롯해 다양한 헤어드라이어와 헤어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JMW 관계자는 “볼티는 단순히 크기와 무게를 줄인 소형 드라이어가 아니라, 스타일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라이프스타일 드라이어”라며 “불필요한 짐은 덜고 여행의 순간을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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