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오는 5월 31일부터 시작되는 올영세일에서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인 릴리이브의 대표 제품들도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릴리이브의 그로우턴 앰플 기획세트는 올리브영 전 매장에 입점하며 접근성을 높였고, 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상권 지역에 집중 입점하여 글로벌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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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릴리이브 |
올영세일은 국내 뷰티 유통 채널 중 가장 큰 할인 행사로 꼽히며, 신제품 체험과 인기 제품 구매가 집중되는 기간이다. 릴리이브는 이번 세일 기간 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접근성을 높여 소비자의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릴리이브의 대표 제품인 그로우턴 앰플은 두피 환경을 개선하고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두피 앰플로, 지속적인 판매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그로우턴 엑소좀 브러쉬 앰플’로 업그레이드 출시되며, 브러쉬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두피 도포 편의성을 높이고 성분 전달 효율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릴리이브 측은 “외국인 상권 강세 지역을 중심으로 입점하고 있으며 K-뷰티 헤어케어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도 함께 공략할 것”이라며 “올영세일을 통해 국내외 고객 접점을 동시에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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