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소비자가 브랜드를 선택하는 기준이 변화하면서 외식업계에서도 고객과의 관계 형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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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피자 제공 |
청년피자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교류하는 활동을 통해 보다 친밀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청피GO!’는 고객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대표 캠페인이다. 고객들이 보내온 사연을 바탕으로 청년피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피자를 전달하며,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고 있다.
최근 선보인 ‘하트피자’ 역시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시도다. ‘페이스 인 보드(Face in Board)’를 적용한 패키지를 통해 고객들이 피자를 즐기는 순간을 사진과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경험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청년피자는 앞으로도 고객 참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고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함께 즐거운 순간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청년피자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참여형 마케팅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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