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서 대한민국농구협회와 함께 '다시 뜨거워질 우리의 시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을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응원 타월, 엽서 세트, 머플러 등 다양한 응원 굿즈를 판매하며 농구 팬들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 |
| ▲ [사진=현대백화점] |
대표 상품은 '2026 시즌 유니폼'과 '메시 풋볼 저지' 등이다.
행사 기간 중인 2일에는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3대3(3x3) 남자 국가대표 선수단이 현장을 방문해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슈팅 대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해 농구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더현대 서울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고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