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의 고함량 활성 비타민B 복합제 브랜드 '비맥스'가 올해 들어 주요 브랜드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일 GC녹십자에 따르면 비타민 브랜드 '비맥스'가 소비자 추천과 실제 이용 경험을 기반으로 평가하는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에서 고함량 비타민B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비타민 브랜드 '비맥스'가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GC녹십자] |
이번 수상으로 비맥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4개의 주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앞서 비맥스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2026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GC녹십자는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배우 겸 가수 정지훈(비)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TV 광고와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는 등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시장 영향력 확대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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