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돌입…프리미엄 한우·캐비어 등 300여종 선봬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8-17 12: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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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전 지점에서 ‘2026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에서는 정육·청과·수산·건식품·델리·와인 등 주요 상품군에서 약 300여종을 선보인다. 

 

▲ [사진=한화갤러리아]

 

대표 상품으로는 1++(BMS 9) A등급 한우로 구성한 프리미엄 한우 ‘No.9 BLACK’이 있다. 등심·안심·채끝 등 주요 부위를 중심으로 세트를 구성했다.

 

‘갤러리아 프리미엄 오색진미 세트’는 북해도산 성게알(우니), 한우, 레드샤인머스캣, 캐비어, 유기농 올리브오일 등 5종의 식재료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자연송이와 프리미엄 청과·수산물, 비노갤러리아 독점 와인 등을 판매한다.

 

온라인 판매도 진행한다. 갤러리아몰을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마켓컬리, 쿠팡 등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 또는 G캐시를 증정하는 점포별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상품부터 실속형 상품까지 폭넓게 준비했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갤러리아는 올해 2분기 실적이 매출 1509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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