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오는 10월 11일까지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과 꾸준한 루틴 형성을 응원하는 참여형 리워드 이벤트 ‘요즘 루틴 클럽(YOZM ROUTINE CLUB)’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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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제공 |
‘요즘 루틴 클럽’은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건강한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에서 출발했다. 소비자들이 그릭요거트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며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제품 구매와 리워드 경험을 연계했다.
이번 이벤트는 정해진 하나의 생활 방식을 제시하기보다 소비자 각자가 이어가는 일상의 루틴에 초점을 맞췄다. 그릭요거트를 즐기는 경험에 리워드를 더해 각자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벤트는 제품 구매 후 패키지 내 QR코드를 스캔해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누적 적립 수에 따라 ‘루틴 스타터’, ‘루틴 메이트’, ‘루틴 마스터’ 총 3단계로 구성되며, 단계별로 다양한 리워드에 참여할 수 있다. 일부 단계는 선착순 즉석 당첨 방식으로 운영되고 최종 단계는 일정 기준 이상 스탬프를 적립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리워드 역시 ‘건강한 루틴’이라는 이벤트 콘셉트에 맞춰 구성했다. 편의점 기프티콘과 요즘 그릭요거트 스타터 세트를 비롯해 일상·운동·웰니스 라이프스타일과 연계된 다양한 품목을 단계별로 마련했다. 특히 ‘루틴 마스터’ 단계에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스파권 등을 준비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자기 관리, 일상의 활력을 아우르는 리워드 경험을 제공한다.
요즘은 제품 경험을 넘어 소비자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그릭요거트를 즐기는 경험을 넓히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요즘(YOZM) 홍예림 마케팅 매니저는 “그릭요거트 한 컵을 챙기는 일상의 습관이 자연스럽고 지속 가능한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단순한 구매 혜택에 그치지 않고, 스탬프를 쌓고 단계별 리워드를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즐거운 루틴이 되어 소비자들이 요즘 그릭요거트를 일상에서 꾸준히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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