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국내 수산식품 산업 전시회 ‘코리아씨푸드쇼 2026’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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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씨푸드쇼 2026’ |
한국수산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K-씨푸드 세계 축제: 경계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로’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과 일본, 베트남, 필리핀, 가나 등 8개국 88개 기업이 참가해 총 288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국내 유통사 상담회가 함께 운영되며, 쿠킹클래스와 국제세미나, AI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미식 콘텐츠와 실시간 디지털 홍보 요소를 확대해 관람객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라이브커머스와 숏폼 영상 등을 활용한 식품 마케팅이 확대되면서 현장 중심 콘텐츠 제작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시회 현장을 활용한 실시간 홍보 활동도 활발해지는 추세다.
정영훈 한국수산회 회장은 “국내 수산식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 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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