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백화점이 일본 후쿠오카의 100년 전통 마시멜로 디저트 전문점 ‘이시무라 만세이도’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 이시무라 만세이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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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백화점] |
이시무라 만세이도는 후쿠오카에서 10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마시멜로 디저트 전문점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대표 메뉴인 ‘츠루노코노코’를 비롯해 다양한 마시멜로 디저트를 선보인다.
츠루노코노코는 아이스크림 위에 갓 만든 생마시멜로를 올린 메뉴다. 제조 후 30분 이내에 먹어야 하는 제품 특성으로 후쿠오카 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알려졌다.
이번 팝업에서는 현지 셰프가 강남점을 찾아 직접 제조 시연을 진행한다. 츠루노코노코는 금·토·일요일에 한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신세계백화점은 21일부터 27일까지 강남점 스위트파크로 행사장을 옮겨 팝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2분기 순매출 7385억 원, 영업이익 108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5%, 53.5%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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