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도착지 입력하면 예약부터 배차까지 한 번에 처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솔로지스유가 온라인 화물운송 플랫폼 '카고링크'의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며 기업 간 화물운송 시장에서 고객 확보에 나선다.
회사는 화물차 예약 서비스인 카고링크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CBS 라디오를 통해 브랜드 CM송(광고음악)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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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솔홀딩스] |
이번 CM송은 '화물차 필요할 땐, 카고링크'라는 문구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정기 운송계약 없이도 필요할 때 화물차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카고링크는 기업과 사업자가 온라인에서 화물차를 예약하고 배차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출발지와 도착지, 화물 정보 등을 입력하면 차량 예약부터 배차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기업 납품과 기계·장비 운송, 원자재 이동, 행사·전시 물품 운송 등 일회성 화물운송이 필요한 경우 활용할 수 있다.
한솔로지스유는 이번 라디오 광고를 계기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온라인 화물운송 서비스의 편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CM송을 통해 카고링크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고객들이 편리하게 화물운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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