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 내 간편식 수요 증가에 대응해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상품군 확대에 나선다.
삼성웰스토리는 웰니스 푸드 브랜드 ‘올더베러(ALL THE BETTER)’ 상품을 급식업계 최초로 구내식당에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개인의 식사 패턴과 취향에 따라 구내식당에서 간편식을 선택하는 고객이 늘면서 건강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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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웰스토리] |
올더베러는 고객의 건강 고민과 컨디션에 맞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식품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영양 관리 목적을 세분화해 소비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웰스토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올더베러의 다양한 제품을 구내식당에서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고단백·고식이섬유 간식을 비롯해 원물 중심의 스낵, 기능성을 강화한 식품 등이다.
구내식당에서 식사뿐 아니라 간식과 간편식까지 선택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건강과 영양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상품 구성에 반영한 것이다.
삼성웰스토리는 향후에도 고객의 식습관과 건강 관심사 등을 고려해 구내식당 내 간편식 및 웰니스 상품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올해 2분기 매출 886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6.7%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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