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지난 11일 익산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제23회 아하! 데이 나눔 축제’에 참여해 전공 기반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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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제23회 아하! 데이 나눔 축제 행사장 내 원광디지털대학교 부스 현장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
이번 행사에 원광디지털대 동양학과가 참여에 ‘나눔 사주&타로’, ‘나눔 주역&관상’을 주제로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동양학과 동문과 재학생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5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사주, 타로, 관상 등 다양한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동양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성향과 삶의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체험 과정에서 높은 흥미와 만족도를 보였으며, 현장은 시종일관 활기차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이 학교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학 관계자는 “지역 축제 참여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해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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