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휴양지 한곳에 머물며 휴식과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여행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를 활용한 휴양 패키지를 선보인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일본 이시가키와 태국 푸켓의 클럽메드를 이용하는 패키지 2종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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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교원투어] |
이번 상품은 숙박을 비롯해 식사와 음료, 각종 액티비티, 엔터테인먼트, 키즈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상품이다.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이고 리조트 내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클럽메드 이시가키 카비라 4일' 상품은 진에어 인천~이시가키 직항 노선을 이용한다. 공항과 리조트 간 픽업·샌딩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시가키에서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휴양을 즐기는 동시에 스노클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에 참여할 수 있다. 클럽메드 전문 스태프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연령별 맞춤형 키즈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클럽메드 푸켓 4일'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리조트에서 쿠킹 클래스와 스포츠 프로그램 등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클럽메드 푸켓의 '패밀리 오아시스'는 가족 여행객을 위한 차별화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췄다. 어린이 전용 수영장과 패밀리 테마룸, 스낵바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클럽메드 패키지를 통해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휴양 여행 수요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최근 니카타, 도쿠시마 등 일본 소도시 패키지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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