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셰프 협업 프로젝트의 마지막 제품을 공개했다.
도미노피자는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 제품으로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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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도미노피자] |
‘이츠 셰프 컬렉션’은 ‘셰프의 메뉴가 집으로 옵니다’를 콘셉트로 인기 셰프 13명과 외식 브랜드 13곳이 협업해 신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이번 신제품에는 이준 셰프의 레시피를 적용해 파인다이닝 수준의 미식 경험을 피자 메뉴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는 로마노 크림치즈를 기반으로 레몬 버터 소스를 더해 치즈의 진한 풍미와 레몬의 산뜻한 맛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이탈리아 정통 소시지인 살시챠를 케이준과 허브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서로 다른 풍미의 살시챠를 활용해 매콤하면서도 향긋한 맛과 육즙, 씹는 식감을 강화했다.
제품은 도미노피자 자사 애플리케이션과 쿠팡이츠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준 셰프와 협업해 프리미엄 피자를 선보였다”며 “치즈와 살시챠의 묵직한 풍미에 레몬 버터 소스의 산뜻함을 더한 맛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를 운영하는 청오디피케이는 지난해 매출액 2109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28.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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