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무신사가 상반기 최대 규모의 결산 프로모션을 온·오프라인에서 연이어 진행하며 여름 시즌 고객 수요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여름 시즌오프 세일'을, 온라인에서는 '상반기 결산 빅세일'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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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무신사] |
오프라인에서는 오는 8월 3일까지 전국 16개 무신사 스토어에서 여름 시즌 스타일링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무신사 킥스 홍대·성수와 무신사 런 서울숲에서는 팝업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브랜드별 할인 혜택을 강화한 '브랜드 포커싱 존'도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배드블러드, 더콜디스트모먼트, 카키포인트, 허그유어스킨, 에이이에이이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오는 29일까지는 매장별 특화 브랜드를 선보이는 '아카이브 세일'도 동시에 진행한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의 '스켈리웩', 무신사 스토어 성수의 '락케이크', 무신사 스토어 홍대의 '슬로우애시드'를 비롯해 강남·영등포·명동·수원 등 주요 거점 매장에서 브랜드 아카이브를 선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상반기 결산 빅세일'을 개최한다. 상반기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시즌 맞춤형 큐레이션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표 행사로는 상반기 베스트 상품을 선정한 '결산 시그니처 특가'와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브랜드위크'가 마련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과 온라인 큐레이션 및 이벤트를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한 상반기 결산 행사"라며 "온·오프라인에서 준비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올여름 패션 트렌드를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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