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TV서 오후 4시 생중계…실시간·다시보기 시청 고객 경품 제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올해 4분기부터 내년까지 국내 주식시장의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수를 분석하고 중장기 투자전략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시장 변동성에 따른 코스피의 움직임을 점검하고 투자 시기별 대응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신증권은 오는 30일 오후 4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하반기를 넘어 27년까지 대응전략'을 주제로 가을학기 릴레이 세미나 4회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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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대신증권] |
이번 강연은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이 맡는다. 이 부장은 연말까지의 국내 증시 흐름과 2027년 시장 전망을 살펴보고,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주요 변수를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코스피에 영향을 미치는 국내외 경제·금융시장 환경을 점검하고, 시장 상황에 따른 시기별 투자전략과 대응 방안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대신증권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하는 가을학기 릴레이 세미나의 하나다. 시장 주요 현안과 업종별 투자전략 등을 주제로 리서치센터 전문가들이 강연에 나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앞서 대신증권은 지난 9월 반도체 산업 전망과 상장지수펀드(ETF) 자산배분 전략, 이달에는 연금 절세전략 등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사이보스·크레온에서 일정 알림을 신청하면 된다.
시청 고객을 위한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사전 알림 신청과 세미나 시청, 설문조사를 완료한 고객 가운데 실시간 시청자 20명과 다시보기 시청자 1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릴레이 세미나 누적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 행사도 진행된다. 오는 11월까지 총 6회 중 3회 이상 실시간 방송을 시청한 고객 10명을 추첨해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향후 시장 흐름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 증시를 폭넓게 이해하고 중장기 관점에서 자신의 투자전략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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