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G마켓이 배우 소지섭을 앞세운 광고 캠페인으로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빅스마일데이’ 흥행몰이에 나선다.
G마켓은 오는 11월 2일부터 시작하는 빅스마일데이의 신규 광고 모델로 배우 소지섭을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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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G마켓] |
광고에서 소지섭은 빅스마일데이에서 구매해야 할 상품을 소개한다.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현해 시청자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동시에 할인 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방식이다.
개그우먼 이은지를 비롯한 출연진도 광고에 합류한다. 평소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팬으로 알려진 이은지 등 총 3명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춘다. 전체 출연진 명단은 11월 1일 공개할 예정이다. 광고 영상은 G마켓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광고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지난 5월 좋은 반응을 얻었던 광고에 이어 이번에도 영상 곳곳에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은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지난달 1일 ‘트레이더스 당일배송관’을 오픈했다. 육류·과일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대용량 가공식품, 간편식, 생수, 생활용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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