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치킨 전문 브랜드 멕시카나가 오는 20일 신제품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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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멕시카나 |
멕시카나치킨은 신제품의 명칭이나 특징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브랜드 특유의 연구 개발 역량이 집약된 만큼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본격적인 공개에 앞서 멕시카나치킨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할 서포터즈 300인 모집에 나섰다. 이번 서포터즈는 단순히 맛을 평가하는 수준을 넘어, 멕시카나치킨의 신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공고가 올라온 직후부터 고객들 사이에서는 신제품의 정체를 추측하는 댓글이 이어지며 2000명 이상이 지원을 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18일 공식 SNS를 통해 ‘신제품 이름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멕시카나치킨은 소비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출시 초기부터 강력한 브랜드 모멘텀을 형성한다는 전략이다.
멕시카나치킨은 그간 ‘트렌드 리딩’ 행보를 보여주며, 국내 치킨 시장의 바이블로 통하는 양념치킨의 원조로 대중화를 이끈 바 있다. 이후 치킨과 치즈의 새로운 조합을 보여준 치필링, 바삭함을 넘어선 와삭한 식감에 매콤함까지 갖춘 와삭칸까지 업계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왔다. 이에 치킨업계의 트렌드를 만들어온 멕시카나치킨이 이번에는 어떤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 김용억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이번 신제품은 맛과 품질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부한다”라며 “조만간 베일을 벗을 신제품과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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