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사회공헌 활동 '블루밍 데이'를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한 '블루밍 데이'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플라워 박스를 직접 제작하고 위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 |
| ▲[사진=한화투자증권] |
이번 활동에는 총 4회에 걸쳐 임직원 약 3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서울 관악구), 사랑채요양원(서울 금천구), 상록보육원(서울 관악구), 수효사 효림원(서울 서대문구)에 플라워 박스와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꽃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비영리단체 플리(FLRY)와 협력해 꽃과 희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멀리' 나아가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