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이케아 코리아가 ‘헤이(Hej) 우리집’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일상 속에서 집이 지니는 정서적 의미와 역할을 조명한다고 9일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는 집을 하루의 끝에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정의하고, 각자의 생활 방식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장소로 바라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익숙하지만 여전히 설레는 곳, 헤이(Hej) 우리집’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집이 주는 편안함과 연결, 회복의 순간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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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케아코리아> |
캠페인은 한국 사회의 생활 환경과도 맞닿아 있다. 학업과 업무 등으로 하루 대부분을 집 밖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집은 휴식과 회복이 이뤄지는 공간이자 가장 솔직한 모습으로 자신을 마주하는 장소로 기능한다는 설명이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공식 인스타그램과 온라인 몰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1월 9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며, 참여자 중 8명을 선정해 5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과 상세 내용은 이케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집은 하루를 마치고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곳이자, 익숙하지만 늘 반가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집에서의 생활을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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