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디저트 기획전을 열고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16일까지 진행된다. 초콜릿과 캔디를 비롯해 베이커리, 제철 과일 등 600여 개 상품을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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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컬리> |
컬리는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디저트로 ‘제니쿠키 4믹스 쿠키’를 제안했다. 진한 버터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홍콩 여행 기념품으로도 잘 알려진 제품이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담긴 틴케이스는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색 디저트로는 ‘모어댄초콜릿 내 인생의 해답 타로카드 초콜릿’을 선보인다. 타로 카드 형태의 포장지를 벗기면 행운의 메시지가 새겨진 초콜릿이 들어 있으며, 벨기에산 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으로 구성했다.
선물용으로는 케이스에 오르골이 내장된 ‘위니비니 러브 스위트 오르골 틴’도 마련했다. 삽화가 그려진 케이스와 밀크 초콜릿을 함께 구성했다. 이 밖에도 ‘널담 뚱낭시에 8구 세트’, ‘김보람 초콜릿 밀크 생 초콜릿’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컬리 관계자는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상품을 엄선했다”며 “이색 디저트부터 프리미엄 선물까지 할인 혜택과 함께 특별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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