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하나증권은 하나금융티아이와 함께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해안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지난 18일 영종도 해안가에서 폐플라스틱과 페트병, 비닐, 스티로폼 조각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안 산책로 주변과 제방 등에 방치된 쓰레기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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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나증권] |
하나증권 관계자는 "인천 지역의 해양·갯벌·도시 생태계 보존과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진행돼,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증권과 하나금융티아이는 2024년부터 아동양육시설 봉사활동 등을 함께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양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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