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사과 초모식초를 활용한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 '애사비'의 신제품 '애사비 제주청귤하귤'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제주산 청귤과 하귤 착즙액을 담은 식초를 함유했다. 여기에 제로슈가·제로칼로리로 설계해 당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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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식품] |
'애사비'는 사과 초모식초를 베이스로 한 스파클링 음료로, 깔끔한 산미와 탄산감의 조화를 앞세워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웅진식품은 지난 1월 '애사비 오리지널'과 '애사비 파인애플'을 선보인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왔다.
회사 측은 여름철 수요를 겨냥해 신제품 출시와 함께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8월 3일부터 9일까지 '애사비 제주청귤하귤' 체험팩(6입) 500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이어 정식 출시 이후인 8월 10일부터 16일까지는 최대 43%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애사비'는 사과 초모식초를 보다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데일리 스파클링 음료"라며 "제주산 청귤과 하귤의 산뜻한 풍미를 더한 신제품으로 여름철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볍고 상쾌한 음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은 지난 4월 G마켓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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