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RDB 커넥트 ‘OPERIA’ 중심 전략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웹케시는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 그랜드볼룸에서 ‘고객 대신 에이전트가 금융하는 세상’을 주제로 ‘금융 AI Agent Conference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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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케시 CI [사진=웹케시] |
웹케시는 이 자리에서 그간 축적해온 금융 AI 에이전트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지능형 RDB 커넥터인 ‘오페리아(OPERIA)’를 중심으로 한 금융권 AI 상용화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의 핵심인 오페리아는 범용 AI와 금융권 데이터베이스(RDB)를 연결해 정확도와 보안성을 높인 지능형 RDB 커넥트다. 기존 AI 활용 과정에서 제기돼 온 보안과 정확도 한계를 보완해 금융 데이터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AI 에이전트 탑재 자금관리 서비스인 ‘Branch Q’를 비롯, 오페리아를 은행 계정계 RDB에 연동한 구축 사례를 공개한다. 또 AI 에이전트를 금융 현장에 안정적으로 구현·운영할 실무 전략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오페리아 ▲Agent Banking ▲경영정보 Agent ▲Branch Q ▲rERP Q 등 주요 서비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연 부스도 운영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웹케시가 축적해 온 금융 IT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 AI 에이전트의 상용화 방향을 시장에 제시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무형 AI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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