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스타항공은 오는 13일부터 연중 최대 규모의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슈퍼 스타 페스타(슈스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외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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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스타항공] |
항공권은 이용객 분산을 위해 권역별로 순차 오픈된다. 일본·중화권 노선은 13일 오전 10시, 동남아·제주 노선은 14일 오전 10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25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다.
이스타항공은 특가 항공권과 함께 국제선 이용객을 위한 부가 혜택도 마련했다. 홈페이지 회원은 출발 14일 전까지 국제선 항공권의 날짜와 시간을 변경할 경우 변경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슈퍼 스타 페스타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매출 630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6%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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