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고객 추첨해 1명에게 100만원 지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카드가 아파트 관리비와 도시가스 등 생활요금을 자동납부하는 신규 고객에게 최대 2만원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시백 대상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추첨 행사도 마련했다.
신한카드는 생활요금 자동납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과 경품을 제공하는 정기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 ▲ 본사 전경 [사진=신한카드] |
오는 31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뒤 10월 31일까지 신한 개인 신용카드로 생활요금을 자동납부하면 항목당 5000원씩 최대 2만원을 캐시백한다.
대상은 아파트 관리비와 도시가스, 전화요금, 전기요금 등 4개 항목이다. 각 항목의 납부기간 내 누적 납부액이 5000원 이상이어야 하며, 캐시백은 납부 다음 달 말 지급된다.
최근 6개월 동안 해당 생활요금을 신한카드로 납부하거나 관련 이벤트 혜택을 받은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다. 다른 카드로 자동납부 중인 요금은 카드이동서비스를 통해 신한카드로 변경할 수 있다.
신한카드 공식 이벤트 안내에 따르면 신한BC·체크·법인·가족·기프트·선불카드는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화요금은 SK텔레콤(SKT), KT, LG유플러스 휴대전화 요금만 해당하며 알뜰폰과 결합상품은 적용되지 않는다.
캐시백 지급 대상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1명에게 100만원, 20명에게 5만원을 각각 캐시백하고 500명에게 GS편의점 5000원권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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