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스타항공은 지난 3월 31일부터 인천-홍콩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취항 기념 행사에는 조중석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첫 편 승객에게는 로고 상품과 다과 등 기념품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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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오른쪽 여섯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인천-홍콩 노선 취항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스타항공] |
인천-홍콩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인천 출발편은 20시 10분에 출발해 22시 45분 홍콩 도착, 홍콩 출발편은 0시 5분 출발해 5시 10분 인천 도착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퇴근 후 출발, 출근 전 도착 가능한 스케줄로 직장인 고객에게 편리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SNS 홍콩 노선 이벤트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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