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적공방] 법 앞에서 멈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길어지는 수사에 '안갯속'
- 박제성 2026.01.14
- 고려아연, 美 생화학 기술 손잡고 희토류 '탈중국' 승부수
- 박제성 2026.01.13
- "입문교육서 ESG로 현장 데뷔"…고려아연 신입사원들, 울산서 '책임경영' 첫걸음
- 박제성 2026.01.12
- 고려아연, '사각지대' 자립준비청년에 1억원 온기…누적 3억원 지속가능한 동행
- 박제성 2026.01.09
- 영풍 "탈법적 상호주 책임은 KZ정밀에게"…고려아연 지배구조 공방 재점화
- 박제성 2026.01.09
- 고려아연 "영풍·MBK 미국 성장엔진에 제동…신사업 발목 잡아"
- 박제성 2026.01.08
- 美 항소법원도 '증거제출 계속 명령'…영풍, 고려아연 이그니오 의혹 규명 속도
- 박제성 2026.01.07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중대재해 제로" 선언…2026년 안전경영 드라이브
- 박제성 2026.01.06
- 고려아연, '미국 정부와 손잡은 제련소' 승부수…핵심광물 패권 정조준
- 박제성 2026.01.06
- 고려아연 "크루서블 JV 유증 효력 이미 발생…허위 주장에 법적 대응"
- 박제성 2026.01.02
- 고려아연 "크루서블 JV 유증 효력 이미 발생"…허위 논란에 정면 반박
- 박제성 2026.01.01
- 고려아연, 희소금속 통합 제련기술 '국가핵심기술' 도전…기술·안보 카드 꺼냈다
- 박제성 2025.12.29
- "법정 하한선 깨졌다"…영풍·MBK, 고려아연 유증에 '위법 리스크' 직격탄
- 박제성 2025.12.29
- "할인율 왜곡은 시장교란"…고려아연, 미화 유증 논란에 '정면 반박'
- 박제성 2025.12.29
- 영풍·MBK, 고려아연 신주발행 가처분 기각에 아쉬운 속내
- 박제성 2025.12.24
- 미국이 찍었다…고려아연, '핵심광물 제련의 끝판왕'
- 박제성 2025.12.24
- 고려아연 "美 제련소 흔들기 멈춰라"…영풍·MBK 왜곡 주장에 '공세'
- 박제성 2025.12.23
- "호주 성공 경험 잇는다"…고려아연, 美 제련소로 '온산 제련소 시너지 ↑'
- 박제성 202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