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곰돌이 푸’ 테마 한정 신메뉴를 오는 6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곰돌이 푸’ 도서 출간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허니 투게더, 해피 투데이(HUNNY TOGETHER, HAPPY TODAY)’ 캠페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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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웃백] |
신메뉴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메뉴에는 벌꿀이 활용됐으며, 메인 메뉴로는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 w. 킹프라운 & 허니 치즈’ 세트와 ‘허니 크런치 베이비 백 립’이 대표적으로 출시된다.
이외에도 애피타이저, 디저트, 음료까지 꿀을 활용한 메뉴 라인업이 구성됐으며, 스페셜 토핑 ‘리얼 허니콤’도 추가됐다.
매장 역시 ‘곰돌이 푸’, ‘티거’, ‘피글렛’ 등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과 인테리어로 새롭게 꾸며지며, 메뉴 픽과 코스터에도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다.
아웃백 관계자는 “고객이 색다른 다이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협업”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웃백은 지난 4월부터 자사 앱 내 ‘사전 예약’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일정과 장소에 맞춰 포장 및 배달 주문을 미리 예약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업 행사나 워크샵, 홈파티 등을 위한 단체 주문 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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