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묘역 자매결연 따라 묘역 정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태극기 꽂기와 헌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묘역 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최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와 헌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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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활동에 참여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미래에셋생명 제공] |
이번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체결한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협약 체결 이후 매년 봄과 가을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자들은 제41묘역을 비롯한 주변 묘역을 돌며 환경을 정비했다. 이어 태극기 꽂기와 헌화 활동을 통해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과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작은 정성이 국립묘지를 찾은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은 호호상자 제작과 한강 숲 가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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