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화재는 서울 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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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가운데)이 직원들과 함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켐패인에 참여 중이다 [사진=삼성화재] |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이번 참여는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청소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이해 드라마 제작을 2008년부터 이어오고 있고, 2009년 부터는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존중활동을 삼성금융네트웍스 공동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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