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홍보·QR 교육영상으로 참여 유도…전국 지역본부 동시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조직 내 보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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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황길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무이사 등이 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이번 캠페인은 ‘정보는 소중하게, 보안은 철저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임직원의 정보보호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일상 속 보안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길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무이사와 김정아 정보보호부문장 등이 직접 참여해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하며 정보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배포된 홍보물에는 정보보호 교육 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담아 임직원들이 손쉽게 교육 콘텐츠를 시청하고 보안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캠페인은 서울 본부뿐 아니라 전국 지역본부에서도 동시에 진행돼 정보보호의 중요성과 생활 속 보안 실천 문화를 공유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임직원들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조직의 보안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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