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시그니엘 서울이 프렌치 스타일의 진한 핫 초콜릿과 프리미엄 딸기 킹스베리를 결합한 겨울 시즌 한정 프로모션 ‘쇼콜라 쇼 드 시그니엘(Chocolat Chaud de SIGNIEL)’을 선보인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구성은 프렌치 핫 초콜릿 2잔을 비롯해 킹스베리 딸기, 바닐라 샹티 크림, 버터 크루아상 등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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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시그니엘 서울] |
킹스베리는 일반 딸기 대비 2~3배 큰 크기와 단단한 과육이 특징인 국산 프리미엄 품종으로,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한다. 여기에 바닐라 빈의 풍미를 살린 바닐라 샹티 크림이 더해져 신선한 킹스베리와 크루아상과의 조화를 완성했다.
시그니엘 서울은 해당 프로모션과 연계한 겨울 시즌 객실 패키지 ‘테이스트 오브 윈터(Taste of Winter)’도 함께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쇼콜라 쇼 드 시그니엘’ 세트로 구성됐으며, 이용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2잔을 추가 혜택으로 제공한다.
패키지는 2월 26일까지 시그니엘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투숙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쌀쌀한 겨울, 진한 핫 초콜릿과 함께 초고층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시그니엘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경과 함께 겨울의 여유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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