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극장판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하 사랑의 하츄핑2)과 협업한 공식 굿즈를 단독 선출시하고 오는 26일까지 메가MGC커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출시한 '사랑의 하츄핑1' 공식 굿즈가 준비 물량 전량 완판을 기록한 만큼, 이번 두 번째 협업 굿즈 역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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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메가MGC커피] |
이번에 선보이는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랜덤 인형 키링'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하츄핑과 방울핑, 찰랑핑, 소라핑, 고래, 스페셜 변신 하츄핑 등 영화 속 주요 캐릭터를 봉제인형 키링으로 구현했으며, 랜덤 방식으로 제공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굿즈 판매를 넘어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모션"이라며 "지난 시즌 완판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영화 개봉 전 작품의 세계관을 미리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SAMG엔터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캐치! 티니핑' 시리즈 극장판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이 누적 관객 124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후속 흥행이 기대되는 작품으로,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로미와 하츄핑이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 넓어진 세계관과 한층 깊어진 감정선, 바다를 배경으로 한 영상미를 앞세워 올여름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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