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해외 바이어 20곳과 협의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9-09 16:30:23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과 제품 공급 및 유통 방안을 논의했다.

 

헥토헬스케어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내셔널 컨벤션 센터(QSNCC)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는 65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83개국의 헬스케어·뉴트리션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헥토헬스케어는 이번 행사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와 베이비·키즈 브랜드 ‘김석진LAB’의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 제품은 드시모네 4500, 드시모네 베이비·키즈 스텝, 드시모네펫, 김석진LAB 우리아이 DHA 스마트 드롭스 등이다.

 

행사 기간 해외 바이어들과 제품 공급과 현지 유통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이 가운데 20개사와는 현지 유통을 포함한 파트너십 방안을 검토하고 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 체험을 위한 샘플 약 5000개도 행사 기간 제공했다. 부스 방문객과 SNS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사은품 300개는 모두 소진됐다.

 

헥토헬스케어는 전시회에서 확보한 바이어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별 시장 수요와 유통 환경을 분석할 계획이다. 제품별 시장 적합성과 사업 조건을 검토한 뒤 해외 유통망 확대와 신규 파트너십 발굴을 추진한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현장에서 확보한 바이어 접점을 실질적인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분기 헥토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성장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포토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