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국산 원유를 활용한 신제품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코치니는 이탈리아 전통 소프트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든 제품이다. 빙그레 신제품은 100% 모짜렐라 치즈로 제조됐으며, 국산 우유의 영양 성분을 담아 고단백·고칼슘 콘셉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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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빙그레] |
제품은 개별 급속 냉동(IQF, Individually Quick Frozen) 기술을 적용해 치즈 고유의 담백한 맛과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50g 단위로 5팩을 개별 포장해 위생성과 휴대 편의성도 높였다. 치즈 한 알은 약 2.5g 크기로, 샐러드·피자·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어린이 간식 수요도 겨냥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사용해 영양과 맛을 모두 갖춘 간편 치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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