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신제품 ‘일품 떡갈비’를 출시했다. 냉동 반찬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떡갈비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 편의성과 원재료 경쟁력을 강화했다.
‘일품 떡갈비’는 자극적인 맛을 줄이고 떡갈비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정통 스타일 제품이다. 갈비살과 뒷다리살 등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했다.
![]() |
| ▲ [사진=오뚜기] |
제품 두께는 18mm로 기존 얇은 냉동 육가공 제품과 차별화했다. 두툼한 두께를 통해 씹을 때 풍부한 육즙과 채즙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은은한 참기름향을 더해 고소한 풍미를 강조했다.
조리 편의성도 높였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제품을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품 떡갈비’는 떡갈비와 너비아니류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떡갈비 본연의 풍미를 정통 스타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식재료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438억원, 영업이익 4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 0.3% 증가한 수치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