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K-POP 열풍 속에 아이돌 데뷔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전 세계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아이돌 오디션 전문 교육기관 아이비뮤직아카데미 강동캠퍼스가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오디션 및 입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 |
| ▲ 아이비뮤직아카데미 강동캠퍼스 비주얼디렉팅 수업 |
지난 2012년 설립된 아이비뮤직아카데미는 I.O.I 유연정·이루다, ATEEZ 강여상, TREASURE 박정우·소정환, Baby DONT Cry 베니, EPEX 서예왕 등 SM·HYBE·YG·JYP·스타쉽을 비롯한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전반에 걸쳐 총 51명의 아이돌을 배출한 명문 학원이다. 아울러 한림예고, 동아방송예술대 등 주요 예술고등학교 및 예술대학교 입시에서도 97%라는 압도적인 합격률을 기록해 명성을 입증해왔다.
특히 아이비뮤직아카데미 강동캠퍼스는 본원의 검증된 시스템을 지역 학생들에게 그대로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울 강동 지역에서 9년간 학생들을 지도해온 이로사 원장이 직접 키를 잡고 오디션 전문 커리큘럼을 이끈다.
이로사 원장의 교육 방식은 단순한 상업적 접근과 궤를 달리한다. 학원 수강생 등록 시점부터 포지션 분석, 이미지 설정(비주얼 디렉팅), 목표 기획사 선정까지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정교한 ‘개인 맞춤형 로드맵’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키즈 오디션, 키즈 댄스, 키즈 보컬 등 저연령대 지망생을 위한 전문 과정까지 아우르며 탄탄한 기초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강사진의 경우 아티스트 팀장과 실제 아이돌 그룹의 메인보컬로 활약한 보컬 강사, 대형 기획사 트레이너 출신 댄스 강사진 등 현역 수준의 전문가들이 직접 마이크와 안무를 잡는다. 여기에 더해 입시 전담 코디네이터 시스템을 도입하여 개별 맞춤형 학사 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직 교수진을 초빙해 진행하는 분기별 모의고사 등 체계적인 입시 커리큘럼을 함께 운영 중이다.
특히 아이비뮤직아카데미 강동캠퍼스는 최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중예술 인재 양성과 공동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미래 아티스트와 전공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있어 양 기관 모두에게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캠퍼스 이로사 원장은 “강동권에서 유일하게 아이돌 출신 강사진을 보유하여 타 학원과 확실한 차별점을 둔 결과, 서울 강동뿐만 아니라 하남, 미사, 구리 등 수도권 전역에서 수강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 9년간 강동 지역에서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맞춤형 오디션 시스템을 통해 K-POP 인재 양성의 올바른 답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