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4일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함께 ‘상속 금융 비즈니스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렸으며,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 김용대 김앤장 법률사무소 가사상속·기업승계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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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상속 금융 비즈니스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김용대 김앤장 법률사무소 가사상속·기업승계센터장(좌측)과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우측)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
이번 협약은 점차 복잡해지는 상속 관련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고, 국민은행의 은퇴·노후 자산관리 브랜드인 ‘KB골든라이프센터’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속 분쟁 예방을 위한 종합자산승계 법률 자문 ▲상속세법 관련 교육 및 세미나 지원 ▲해외 자산 보유 고객 대상 글로벌 상속 서비스 ▲비금융 분야 법률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내 대표 법률사무소와의 협약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상속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부터 상속·증여 설계, 법률자문까지 한번에 이어지는 종합자산승계 원스톱 서비스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전국 19개 KB골든라이프센터를 중심으로 그룹의 시니어 특화 역량을 결집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금융·건강·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시니어 케어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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