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신규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강동점에 이어 서울 강동 지역에 문을 연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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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코웨이] |
신규 매장에서는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와 안마의자, 의료기기를 비롯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주요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비교·체험할 수 있다.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다수 수상한 ‘비렉스 트리플체어’가 전시돼 눈길을 끈다. 업무, 휴식, 안마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은 다기능 체어로, 실용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과 잉크 블랙, 토프 베이지 등 5가지 컬러로 다양한 주거 및 오피스 공간과의 조화를 강조했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천호점은 서울 동남권 광역 수요를 아우르는 핵심 상권”이라며 “코웨이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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