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7월 31일 출시한 1만좌 한정 판매 여행특화상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출시 8일 만에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모두투어와 제휴해 출시된 'NH모두트래블리적금'은 3개월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최고 연 7.3%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고객 전원에게 모두투어 3만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선착순 5000명에게 NH포인트 추가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한 여행 수요와 높은 금리, 차별화된 마일리지 혜택 등을 결합한 점이 흥행 성공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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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전경. [사진=NH농협은행] |
농협은행 관계자는 "NH모두트래블리적금에 보내준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더할 수 있는 임베디드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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