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중고명품 플랫폼 구구스는 신년을 맞아 겨울 특가 프로모션 ‘윈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내달 19일까지 이어지며, 겨울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6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가격 대비 만족도를 중시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주요 하이엔드 브랜드의 잇따른 가격 인상으로 동일한 브랜드와 모델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며 중고 명품 시장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확대되는 모습이다.
![]() |
| ▲ [사진=구구스] |
구구스는 이러한 시장 환경과 소비 흐름을 반영해 시즌성 수요가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대상은 다양한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되며,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카테고리를 집중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트위드, 벨벳, 시어링, 패딩, 스웨이드 등 겨울 소재 아이템을 폭넓게 선보여 스타일링과 실사용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데 주력했다. 가방을 비롯해 액세서리, 신발, 키즈 상품까지 카테고리를 확대해 고객 선택 폭도 강화했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신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고객들이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매일 새롭게 공개되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구구스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급 컨디션의 명품 브랜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신년을 맞아 구구스를 통해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