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무신사가 운영하는 신발 전문관 ‘무신사 킥스(KICKS)’가 봄 시즌을 맞아 ‘킥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9일 오전 11시부터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스니커즈를 비롯해 로퍼, 더비 슈즈 등 구두 카테고리까지 포함한 상품군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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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무신사] |
행사에는 나이키, 살로몬, 아디다스, 푸마 등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와 함께 닥터마틴, 로맨틱무브, 야세 등 프리미엄 및 캐주얼 슈즈 브랜드가 참여한다.
카테고리별 큐레이션 서비스도 강화했다. 봄철 하객룩 및 출근룩에 적합한 구두부터 초여름 시즌을 겨냥한 프리서머 슈즈, 스니커즈, 러닝화 등 테마별 ‘카테고리 데이’를 운영한다.
참여 브랜드의 매출 확대를 위한 라이브 커머스도 병행한다. 로맨틱무브, 닥터마틴, 컨버스, 야세, 뉴발란스, 크록스 등 주요 브랜드가 릴레이 방송을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인기 브랜드와 트렌디한 아이템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스니커즈부터 구두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통해 봄 시즌 쇼핑 수요를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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