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의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가 2026년 여름 컬렉션 ‘엔들리스 페스트(Endless Fest)’를 8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끝을 모르는 우리의 자유로움’을 콘셉트로, 웨스턴 보헤미안 무드와 1990년대 페스티벌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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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랜드] |
제품 구성은 편안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일상과 휴식의 경계를 허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누적 판매 5만 장을 기록한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를 비롯해 ‘패치 티셔츠’, ‘체크 패턴 블라우스’, ‘롱 티어드 스커트’ 등이 포함됐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페스티벌 시즌 수요를 반영해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여름 컬렉션을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데일리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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