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는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해 인기 캐릭터 포차코를 활용한 신제품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포차코는 산리오캐릭터즈 가운데서도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캐릭터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지난해 홀리데이 시즌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케이크를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봄 시즌을 맞아 이번 포차코 케이크를 한정 제품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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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푸드빌] |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는 상단에 하트를 안고 있는 포차코 아크릴 장식물을 배치하고, 캐릭터가 그려진 띠지를 둘러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화이트 시트 사이에 딸기 생크림을 샌드하고, 포차코가 좋아하는 바나나 아이스크림에서 착안한 바나나 맛 생크림을 더했다.
뚜레쥬르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캐릭터 팬층과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시즌 한정 제품에 대한 관심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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