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오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애플리케이션 론칭 8주년을 기념한 ‘메가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카테고리별로 보면 패션 부문에서는 ‘블랙업’, ‘모디무드’, ‘매니크’ 등 인기 쇼핑몰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는 ‘릴레이 쇼핑몰 데이’를 운영하며, ‘무센트’, ‘어반드레스’, ‘이스케이프프롬’ 등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는 ‘타임어택’ 코너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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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이블리] |
뷰티 부문에서는 ‘바닐라코’, ‘롬앤’, ‘힌스’ 등이 참여하는 ‘럭키 박스’를 선보이고, 라이프 카테고리에서는 ‘인스탁스’, ‘BOSE’, ‘한끼통살’, ‘베노프’ 등 디지털·푸드 상품을 한데 모았다.
라이브 커머스도 확대한다. 오는 27일 오후 8시에는 유튜브 구독자 42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권또또(권도연)’가 참여해 패션 및 뷰티 상품을 소개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8주년을 맞아 이용자와 셀러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며 “향후에도 축적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머스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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